보도자료

[물체험사례]염창순(서울 영등포 대방동)-덕분에 박사도 되고 교수도 된 셈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워터스 작성일14-10-21 15:04 조회1,865회 댓글0건

본문

좀 창피한 예기지만 나는 머리에 비듬이 많다. 좋다는 약과 샴푸는 다 써 보았지만 그때뿐, 별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머리카락을 살짝만 건드려도 금새 하얗게 돼 난 평소에 검정색 옷은 물론이고 어두운 빛의 옷을 입을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렇지만 지금은 비듬에 관한 고민이 모두 해결되었다. 워터스 생수기는 몇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주변에는 입만 벌리면 '워터스, 워터스' 하는 바람에 괞히 짜증이 나곤 했다. 사실 워터스 생수기 물을 마시고 몸이 건강해 졌다는 등의 얘기가 쉽게 믿겨지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점점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어 정수기가 필요해졌다. 주위의 권유로 워터스를 구입했지만 크게 기대하거나 신뢰하지는 않았었다. 정수기하면 성능이나 기능이 모두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러던 중 워터스를 구입한 지 두 달 정도가 지나면서 내 몸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남들에게는 말도 꺼내지 못한 머리의 비듬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원인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원인이 물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그래서 머리를 감은 뒤 마지막 행구는 물에 워터스 물을 받아다가 쓰곤 했다. 그랬더니 눈처럼 쌓이던 새하얀 비듬이 말끔히 사라졌다. 또한 늘 더부룩하게 뭔가로 차 있던 배가 상쾌해진 것을 느끼게 되었다.
요즘은 물 이야기만 나오면 으레 말이 많아진다. 물이란 것은 목마를 때만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마셔 몸에 공급을 해야 한다고, 더불어 아무물이나 맛;ㄹ것이 아니라, 종류를 따져다며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을 마셔야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때문에 막내딸은 나를 '물박사' 하고 놀리기도 한다. 예전에 내가 짜증내던 '워터스' 전하는 사람이 바로 현재의 내가 된것이다. 그 엄청난 변화를 몸소 체험한 내가 어떻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 있겠는가! 비듬? 이젠 걱정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