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물체험사례]최명인(목사)(부산 부산진 부암2동)-워터스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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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워터스 작성일14-10-21 15:03 조회1,9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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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육체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시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더더욱 식전, 새벽에 물 한잔을 마신다는 것은 나에게는 있을 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어쩌다가 물을 마시게되면 토할 것 같은 헛구역질이 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성도 한분이 제게 워터스란 정수기가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워터스 정수기에 대해 관심을 갖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깨끗하고 좋은 물이라는 것만은 인정했습니다. 워터스를 통하여 질병이 치료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사실 그것을 믿을 수는 없었습니다.
목회를 하는 목사로서 영적인 것을 알았기에 질병문제 만큼은 주님께서 일하셔야 하고, 병원 의사를 통하여 치료해야 한다는 합리적인 생각에만 의존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은 워터스를 통하여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물사랑' 책자를 통하여 물에 대한 기본상식과 지식이 재미있게 편집된 내용을 접하게 되었고, 서면 워터스 지사에서 개최한 '물세미나'에 참석한 후 습관을 바꿔보기로 하였습니다. 새벽마다 예배 전에 물을 마시기로 결심하고 마시기 싫어도 마시기로 했습니다.
저는 일찍이 어린시절에 가난으로 인해 위장 장애를 겪었고, 위궤양 증세를 비롯하여 대장염, 변지 또한 온 몸에 피부질환까지 있었습니다. 좋은 음식과 많은 영양제와 비타민 복용으로도 마른 체격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워터스 물로 인해 건강이 넘쳐 보이는 저의 새로운 얼굴 모습을 보게 됩니다.
워터스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물을 마실 때마다 워터스를 위한 축복의 기도를 드리곤 합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워터스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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