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물체험사례]한혜옥(대구 북구 읍네동)-이제 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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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워터스 작성일14-10-21 15:02 조회1,6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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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워터스를 4년동안 먹고있는 주부입니다.
상주 산골에 살면서 우물물을 먹었는데 어느 날은 우축사에서 흘러나온 오물로 오염된 물을 먹게되어 아이가 장중첩(장이 장속으로 들어가 24시간내 장을 풀어주지 않으면 즉사하는 위급한 응급사태)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물에 대해 민감해 졌습니다. 심지어 노이로제까지 느꼈으며 대구로 이사 오자마자 여러 회사의 정수기를 두고 고심한 끝에 워터스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그 때의 후유증으로 인해 말 못할 고초를 겪었습니다. 오랬동안 팬티에 변을 묻히고 시원하게 변처리를 못해 갖가지 약을 먹이는 노력을 했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워터스를 구입하고 나서 물에 대한 공포심이 없어졌으며, 점점 상태가 좋아졌고 일주일에 두어번씩 정상적인 변을 보게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는 이만큼도 기적이라 아니할 수 없을 정도여서 감사했습니다.
워터스물이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물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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