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물체험사례] 임용화(서울 도봉구 창동)-건강해진 내모습을 자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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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워터스 작성일14-10-21 14:59 조회1,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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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요즘 살 맛이 난다. 맘놓고 외출할 수도 있고 지겨운 약을 매일 먹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보통 '가려움증'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겠지만 나의 경우는 달랐다. 가려움증이 생겨 한 번 몸에 손을 대면 피가 나도록 긁어야만 했다. 그 병은 30여년이나 계속 되었고 때문에 나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가려움이란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것이어서 웬만하면 외출을 자제했으며, 어쩌다 꼭 나가야 되는 일이 생기면 온 신경을 쏟으며 바짝 긴장을 했다.
그러다가 이웃에 알고 지내던 분의 권유로 95년 가을에 워터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우리집 형편에 정수기는 부담이 되긴 했지만 물이라도 가려 마셔 나 같은 모진 병을 우리 식구들은 걸리지 않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날마다 시간이 나는 대로 물을 마셨다. 또 누가 가르쳐 준건 아니지만 차가운 물의 감촉이 좋아 손에 묻혀보니 가려운 기가 없어지는 것 같았다. 나중에는 가려움이 느껴질 때면 워터스 물을 받아 목이며 가슴, 다리 곳곳을 발랐다.
며칠에 한 번만 약을 먹어도 가려움을 느끼지 않거나 참을 수 있게 되었다.
병원비를 절감한 셈이다. 가족들도 내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워터스 물을 많이 마시고 있다.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이다.
지금은 마음대로 외출을 할 수 있어 마냥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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